곡 정보
슬픔을 끌어안고 잠에 들었지
슬픔이 밤새 노래를 불러줬지
아픔은 쪼개진 마음에 흘러
부서진 조각 위에 입 맞춰줬지
마음이 조금 더럽혀진 후에
조금 살기 수월해졌어 비밀을 줄인 후로
난 말야 조금 덜 외로워졌지
난 물 처럼 살아가야 해
불 인줄 알았던 어린 날의 나는 이미
다 이미 다 이미 다 타버린 걸까
슬픔이 밤새 노래를 불러줬지
아픔은 쪼개진 마음에 흘러
부서진 조각 위에 입 맞춰줬지
마음이 조금 더럽혀진 후에
조금 살기 수월해졌어 비밀을 줄인 후로
난 말야 조금 덜 외로워졌지
난 물 처럼 살아가야 해
불 인줄 알았던 어린 날의 나는 이미
다 이미 다 이미 다 타버린 걸까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