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물방아 사랑
남수련
묻혀진 옛날노래 5, 6
앱에서 듣기
달 뜨는 저녁에 지은 맹서가
꽃 피는 아침에 시들었구려
뜬 세상 인정은 이런 것이냐
울어야 옳으냐
아 웃어야 하랴
맹세는 덧없고 상처는 크다
원수의 미련만 어이 길던고
눈물은 굽이쳐 하염이 없고
한숨은 길어서
아 속절이 없네
qoo135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