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초가삼간
이민숙
흘러간 옛날노래 3,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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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들 늘어진 언덕 위에
집을 짖고
정든님과 둘이 살짝
살아 가는 초가삼간
세상살이 무정 해도
비바람 몰아쳐도
정이든 내고향 초가삼간
오막살이 변할수 없네.
시냇물 흐르면 님의 옷을
빨아 널고
나물 캐어 밥을 짓는
정다워라 초가 삼간
밤이 되면 오손 도손
호롱불 밝혀놓고
살아온 내고향 초가삼간
오막살이 변할수 없네.
#kakao_775614858kw5ctbne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