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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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가라앉는 (Feat. 임유정)
- Cortisol (코르티솔)
- 온기
끝없이 멀어진 내가 살던 세상은
따뜻한 바람이 부는 것만 같죠
드넓은 우주를 혼자 떠도는 기분
점점 멀어지네요
차가운 바람을 마주하고 깊은숨을 쉬면
따뜻한 세상을 더는 찾아볼 수 없죠
멀어지는 나의 모습은 잊혀져가고
밝았던 나의 빛은 사라지고 있죠
반짝이는 불빛에 추억들을 새기면
따뜻한 말로 덮인 나의 모습을 잊지 말아요
차가운 바다에 깊이 빠져버렸죠
따뜻한 햇살과 인사를 나누고
떠오를 수 없는 나의 무거운 몸은
깊이 가라앉았죠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멀어지고 있는
나를 감싸줄 세상은 찾아볼 수 없죠
멀어지는 나의 모습은 잊혀져가고
밝았던 나의 빛은 사라지고 있죠
반짝이는 불빛에 추억들을 새기면
따뜻한 말로 덮인 나의 모습을 잊지 말아요
따뜻한 바람이 부는 것만 같죠
드넓은 우주를 혼자 떠도는 기분
점점 멀어지네요
차가운 바람을 마주하고 깊은숨을 쉬면
따뜻한 세상을 더는 찾아볼 수 없죠
멀어지는 나의 모습은 잊혀져가고
밝았던 나의 빛은 사라지고 있죠
반짝이는 불빛에 추억들을 새기면
따뜻한 말로 덮인 나의 모습을 잊지 말아요
차가운 바다에 깊이 빠져버렸죠
따뜻한 햇살과 인사를 나누고
떠오를 수 없는 나의 무거운 몸은
깊이 가라앉았죠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멀어지고 있는
나를 감싸줄 세상은 찾아볼 수 없죠
멀어지는 나의 모습은 잊혀져가고
밝았던 나의 빛은 사라지고 있죠
반짝이는 불빛에 추억들을 새기면
따뜻한 말로 덮인 나의 모습을 잊지 말아요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