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Small Hours (feat. LEE PUREUNSOL)
도재명
aʊə(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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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검고 잠은 쉽게 허락되지 않아
기억은 푸르고 한숨은 쉽게 엷어지지 않아
몇 번의 욕과 함께 몸을 뒤척이다
결국 일어나 뒤적이는 몇 권의 책
보이는 것들은 희미하고 보이지 않는 것은 선명한
농담 같은 시간 속 조용히 눕는
‘무용한 생각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