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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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잊을거야 그래도 (Sung By 성준)
- 장영규
- 나는 공무원이다 OST
어느날
담배불을 빌려달라던
그 남자 말을 했었지
모든건 순식간에 변해가
그날밤의 안개는 아름다웠어
욕조에 걸터앉아
부풀어 오르는 거품
가만히 보네
나도 그 거품 속에 누워
헤엄치고 그리곤
터져 버리네
눈알이 빠질 듯 아프고
눈가가 찢어질 듯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그런 건 다 지나가
막을 순 없어
이런 흥분이란
바보의 웅얼거림 같지
모두가 잊을거야
그래도 기분 좋아
가끔씩 그럼 된거아냐
눈알이 빠질 듯 아프고
눈가가 찢어질 듯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그런 건 다 지나가
이 순간이 네게
찬 밥 한 덩이 주질 못해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지금 웃고 있잖아
담배불을 빌려달라던
그 남자 말을 했었지
모든건 순식간에 변해가
그날밤의 안개는 아름다웠어
욕조에 걸터앉아
부풀어 오르는 거품
가만히 보네
나도 그 거품 속에 누워
헤엄치고 그리곤
터져 버리네
눈알이 빠질 듯 아프고
눈가가 찢어질 듯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그런 건 다 지나가
막을 순 없어
이런 흥분이란
바보의 웅얼거림 같지
모두가 잊을거야
그래도 기분 좋아
가끔씩 그럼 된거아냐
눈알이 빠질 듯 아프고
눈가가 찢어질 듯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그런 건 다 지나가
이 순간이 네게
찬 밥 한 덩이 주질 못해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지금 웃고 있잖아
wldmsdl0610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