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
- 바람이 하는말
- 고유준
- 우리들의 노래 11
보이니 내 모습이 길고 긴 머리카락
은사시 나무 잎새에 숨었다 가는 걸
들리니 내 목소리 운동장에서 터져 나오는
아이들 함성 속에서 숨었다 가는 걸
남해 돌섬에서 태어나 섬과 섬 사이 떠돌고
산골짜기에서 지새다 여기까지 왔는데
쓰다듬어 줄 수 있겠니 너만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보이지 않는 것이 없단다
들리지 않는 것이 없단다
보이니 내 모습이 들리니 내 목소리
은사시 나무 잎새에 숨었다 가는 걸
들리니 내 목소리 운동장에서 터져 나오는
아이들 함성 속에서 숨었다 가는 걸
남해 돌섬에서 태어나 섬과 섬 사이 떠돌고
산골짜기에서 지새다 여기까지 왔는데
쓰다듬어 줄 수 있겠니 너만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보이지 않는 것이 없단다
들리지 않는 것이 없단다
보이니 내 모습이 들리니 내 목소리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