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아픔을 느끼고
어찌 꾸역꾸역 산다 해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멀리 가려진 길
안개에 가려진 길에서
매일 밤 반복된 일상
끝이 안 보이는 길
답이 안 보이는 길에
서 있는 것 같은 오늘
거리에 사람은
항상 북적북적 댄다지만
내 맘은 어찌도
이리 아슬아슬한 건데
아픔을 느끼고
어찌 꾸역꾸역 산다 해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뭐가 그리운들
뒤로 돌아간들
그때처럼 웃을 수 있나
모두 자기 길이 바빠서
나를 지나쳐 갈 때조차
사랑은 한 번도
내게 쉬웠었던 적이 없었고
이 밤은 어쨌든
니가 감당하라 하는데
역겨운 거울을
어찌 꾸역꾸역 본다 해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사실 다들 별로
서로에게 별 관심이
솔직히 다들 별로
서로에게 큰 아량이
사실 다들 별로
서로에게 별 관심이
솔직히 나도 이제
너를 이해할 생각이
없어서 지겨운 말만
한 곡 반복하고 있었고
긴 밤을 날아서
멀리 떠나고만 싶었네
아픔을 느끼고
무너진 날에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사실 다들 별로
서로에게 별 관심이
솔직히 나도 이제
너를 이해할 생각이
어찌 꾸역꾸역 산다 해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멀리 가려진 길
안개에 가려진 길에서
매일 밤 반복된 일상
끝이 안 보이는 길
답이 안 보이는 길에
서 있는 것 같은 오늘
거리에 사람은
항상 북적북적 댄다지만
내 맘은 어찌도
이리 아슬아슬한 건데
아픔을 느끼고
어찌 꾸역꾸역 산다 해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뭐가 그리운들
뒤로 돌아간들
그때처럼 웃을 수 있나
모두 자기 길이 바빠서
나를 지나쳐 갈 때조차
사랑은 한 번도
내게 쉬웠었던 적이 없었고
이 밤은 어쨌든
니가 감당하라 하는데
역겨운 거울을
어찌 꾸역꾸역 본다 해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사실 다들 별로
서로에게 별 관심이
솔직히 다들 별로
서로에게 큰 아량이
사실 다들 별로
서로에게 별 관심이
솔직히 나도 이제
너를 이해할 생각이
없어서 지겨운 말만
한 곡 반복하고 있었고
긴 밤을 날아서
멀리 떠나고만 싶었네
아픔을 느끼고
무너진 날에도
너는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니
고작 말뿐인 채
겨우 반만 나를 사랑했네
사실 다들 별로
서로에게 별 관심이
솔직히 나도 이제
너를 이해할 생각이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