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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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 (Original Song. Casker)
- 짙은
- 짙은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Curated Ten Years After : Pastel Music 10th Anniversary
망설이던 넌 바보다 바보다
아직 너를 너를 담아둔 채
혼자 걷는 난 느리다 느리다
느린 걸음 그 어디로 가려 했는지
말을 하려 했지만 떼어지지
않던 입술을
안아보려 했지만 내밀 수가
없던 두 손을 알아주길
지독히도 어리석은
나였음을 하지만
옷자락에 스쳐간 지워지지
않을 향기에
무너져 내린 마음 무너져 내린
이 내 한숨을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너에게
잊어가는 건 더디다 더디다
아직 내겐 내겐 내겐
말을 하려 했지만 떼어지지
않던 입술을
안아보려 했지만 내밀 수가
없던 두 손을 알아주길
지독히도 어리석은
나였음을 하지만
옷자락에 스쳐간 지워지지
않을 향기에
무너져 내린 마음 무너져 내린
이 내 한숨을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너에게
아직 너를 너를 담아둔 채
혼자 걷는 난 느리다 느리다
느린 걸음 그 어디로 가려 했는지
말을 하려 했지만 떼어지지
않던 입술을
안아보려 했지만 내밀 수가
없던 두 손을 알아주길
지독히도 어리석은
나였음을 하지만
옷자락에 스쳐간 지워지지
않을 향기에
무너져 내린 마음 무너져 내린
이 내 한숨을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너에게
잊어가는 건 더디다 더디다
아직 내겐 내겐 내겐
말을 하려 했지만 떼어지지
않던 입술을
안아보려 했지만 내밀 수가
없던 두 손을 알아주길
지독히도 어리석은
나였음을 하지만
옷자락에 스쳐간 지워지지
않을 향기에
무너져 내린 마음 무너져 내린
이 내 한숨을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너에게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