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바람 속에 흩어진 기억
린애
The First Album (R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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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난 이제 돌아갈 수 없는데
상처를 받은 건
나 뿐이라 생각했었죠
이제 그대 얼굴마저도
희미해져가고
바람부는 창가에서
내가 그리던
푸른 바다를 바라보네

그대는 왜
날 사랑했나요
내가 그걸
몰랐더라면
지금 우리에게
이별이란 없을텐데
한없이 슬프게한
내 사랑도
이제 모두 바람 속에
날려 버리고
소중했던 그대 위해
마지막 눈물을 흘려요
이제 그대 미소마저도
볼 수 없는 곳에서
기도할께요
언제나 빛이 내리길


lony24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