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노을진 저 들녘을 바라보며
산 길을 따라 접어 들어가
둑길 저편에 작은 초가집
저기가 바로 내 집이요
외로움에 울고 있는 사람들이여
여기 내 집에 와서 쉬었다가요
황혼에 물든 들녘이 참 아름다워요
아침일찍 일어나 창을 열면
햇살이 내 얼굴을 만져주네요
처마 밑에 새들이 지저귀는 곳
여기가 바로 내 집이요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여
여기 내 집에 와서 쉬었다가요
포근한 아침 햇살이 참 아름다워요
산 길을 따라 접어 들어가
둑길 저편에 작은 초가집
저기가 바로 내 집이요
외로움에 울고 있는 사람들이여
여기 내 집에 와서 쉬었다가요
황혼에 물든 들녘이 참 아름다워요
아침일찍 일어나 창을 열면
햇살이 내 얼굴을 만져주네요
처마 밑에 새들이 지저귀는 곳
여기가 바로 내 집이요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여
여기 내 집에 와서 쉬었다가요
포근한 아침 햇살이 참 아름다워요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