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알지도 못한 사이에
그만 그만
멋대로 굴러와
척하니 자릴 잡고
처음과 달라진 모습으로
굳어졌는데도
바람 빠진 풍선
한 순간
그토록 원하다가
어느새 팽개쳐져도
아무도 돌아보질 않네
철 지난 풍경
사람의 흔적 없는
폐허 속을 걸어가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깃들지 않는 것이
가장 황폐해
쉽게 원하고
쉽게 버리고
쉽게 말하고
쉽게 만들어진
가벼움의 끝
알지도 못한 사이
알지도 못한 사이에
알지도 못한 사이
알지도 못한 사이에
그만 그만
멋대로 굴러와
척하니 자릴 잡고
처음과 달라진 모습으로
굳어졌는데도
바람 빠진 풍선
한 순간
그토록 원하다가
어느새 팽개쳐져도
아무도 돌아보질 않네
철 지난 풍경
사람의 흔적 없는
폐허 속을 걸어가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깃들지 않는 것이
가장 황폐해
쉽게 원하고
쉽게 버리고
쉽게 말하고
쉽게 만들어진
가벼움의 끝
알지도 못한 사이
알지도 못한 사이에
알지도 못한 사이
알지도 못한 사이에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