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
- 하늘아 하늘아
- 이수진
- 죽도록 사랑해 놓고
용마루 처마 끝에
한숨이 서려오오
풀벌레 울때마다
시름에 젖어 드네
댕기머리 철부지가
세자빈되어
구중궁궐 심은 설움
그누가 아리
눈물로 한세월
새긴 사연 한중록
고운님 여의옵고
애간장 끓네
아 무심하오
하늘아 하늘아
소쩍새 우는 뜻은
피맺힌 열녀의 길
동짓달 서란풍에
달빛만 차갑구나
댕기머리 철부지가
세자빈되어
구중궁궐 심은 설움
그누가 아리
눈물로 얼룩진
슬픈 사연 한중록
어이해 사품은
이다지 매서운가
아 무심하오
하늘아 하늘아
한숨이 서려오오
풀벌레 울때마다
시름에 젖어 드네
댕기머리 철부지가
세자빈되어
구중궁궐 심은 설움
그누가 아리
눈물로 한세월
새긴 사연 한중록
고운님 여의옵고
애간장 끓네
아 무심하오
하늘아 하늘아
소쩍새 우는 뜻은
피맺힌 열녀의 길
동짓달 서란풍에
달빛만 차갑구나
댕기머리 철부지가
세자빈되어
구중궁궐 심은 설움
그누가 아리
눈물로 얼룩진
슬픈 사연 한중록
어이해 사품은
이다지 매서운가
아 무심하오
하늘아 하늘아
loveyou2011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