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무거운 나의 발걸음
지하철 소리와
도시의 소음들
그리고 낯설음
똑같은 표정과
긴장의 몸짓과
그 속에 던져진
내 불쌍한 영혼을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갑자기 바뀌진 않겠지
어제인 오늘이
그 속에 던져진
지쳐버린 나를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지하철 소리와
도시의 소음들
그리고 낯설음
똑같은 표정과
긴장의 몸짓과
그 속에 던져진
내 불쌍한 영혼을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갑자기 바뀌진 않겠지
어제인 오늘이
그 속에 던져진
지쳐버린 나를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